회사 소개
사진이 액자가 되기까지,
그 사이를 맡습니다
월드프레임은 액자를 만들어 사업자에게 공급합니다. 사진관에서 손님에게 건네는 액자, 기업 로비에 걸리는 액자, 전시장에 나가는 액자를 같은 규격·같은 마감으로 맞춰 만드는 일을 합니다.
하는 일
액자를 만들고, 대신 보냅니다
액자 제작
디아섹(유광·무광)·베젤·원목 세 가지를 여섯 규격으로 만듭니다.
그 외 크기는 맞춤 제작으로 받습니다.
위탁배송
액자가 거래처를 거치지 않고 최종 손님에게 바로 나갑니다.
송장번호를 알려드려 거래처가 배송 상황을 직접 볼 수 있게 합니다.
사진 보정
액자와는 별개로 웨딩·인물 사진 보정도 하고 있습니다.
도매 거래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필요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일하는 방식
거래처가 손님에게 답할 수 있게
위탁배송은 편하지만, 물건이 어디까지 갔는지 모르면 손님 전화를 거래처가 대신 받게 됩니다. 그래서 주문·제작·송장을 거래처가 직접 볼 수 있는 화면을 따로 두었습니다. 전화로 물어보지 않아도 되게 하는 것이 저희가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 조건을 먼저 적는다
- 마감·제작일·결제·배송비확인 전화를 걸어야 알 수 있는 조건은 두지 않습니다. 제작·거래 안내에 전부 적어두었습니다.
- 안 되는 것도 적는다
- 보정 · 개별 포장도매 거래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말하지 않고 먼저 밝힙니다.
- 만들기 전에 알린다
- 해상도 확인규격에 비해 사진이 작으면 제작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 그대로 뽑아 놓고 나중에 말씀드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