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색이 가장 진하고 깊게 나옵니다. 검은색과 어두운 사진에서 차이가 큽니다. 대신 정면에 조명이나 창이 있으면 비칩니다.
- 맞는 자리
- 조명이 위에서 떨어지는 전시장, 어두운 로비
- 주의
- 정면 채광·스포트라이트
디아섹
유광·무광 두 가지 마감으로 제작합니다. 최소 수량 제한이 없고, 오전 11시 전에 접수된 주문은 2일이면 나갑니다.
상담 · 사업자·기관 단위 거래를 받습니다
디아섹이란
디아섹은 인화한 사진을 아크릴 뒷면에 직접 붙이는 방식입니다. 사진과 아크릴 사이에 공기층이 없어 색이 깊게 잡히고, 유리 액자 특유의 뿌연 층이 사라집니다. 전시장과 갤러리에서 오래 쓰여 온 마감이라, 사람이 가까이서 보는 자리에 맞습니다.
둘 다 추가금이 없습니다. 사진이 아니라 걸 자리의 조명을 보고 고르시면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색이 가장 진하고 깊게 나옵니다. 검은색과 어두운 사진에서 차이가 큽니다. 대신 정면에 조명이나 창이 있으면 비칩니다.
반사가 적어 어디서 봐도 사진이 그대로 읽힙니다. 유광만큼 색이 깊지는 않지만, 밝은 공간에서는 오히려 더 잘 보입니다.
다른 마감과 비교하면
제작 규격
디아섹·베젤·원목이 모두 같은 규격을 씁니다. 그 외 크기는 맞춤 제작으로 받습니다.
원하시는 가로·세로 치수를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와 단가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규격에 비해 사진 해상도가 모자라면 제작 전에 먼저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