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섹
인화한 사진을 아크릴 뒷면에 직접 붙입니다. 테두리가 없어 사진만 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유리 액자 특유의 뿌연 층이 없습니다.
- 마감
- 유광 · 무광 (추가금 없음)
- 맞는 자리
- 전시·갤러리, 사옥 로비
- 장점
- 색이 깊고, 깨지지 않음
액자 종류·규격
디아섹·베젤·원목. 규격이 같아서 한 주문에 섞어 담으셔도 되고, 지점마다 다른 액자를 쓰더라도 크기는 그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인화한 사진을 아크릴 뒷면에 직접 붙입니다. 테두리가 없어 사진만 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유리 액자 특유의 뿌연 층이 없습니다.
테두리가 얇은 형태입니다. 프레임이 시선을 잡지 않으면서도 가장자리를 잡아줘, 여러 장을 나란히 걸었을 때 정돈되어 보입니다.
원목 프레임입니다. 사진관·스튜디오 납품에 가장 많이 나가는 품목이고, 웨딩·가족사진처럼 오래 두고 보는 사진에 잘 맞습니다.
규격
가장 많이 나가는 크기입니다. 세 종류 모두 같습니다.
고르는 기준